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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4

2019년 성장 회고 제목부터 거침없이 성장이라는 단어를 써보았다. 2019년은 개발적인것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성장한 느낌이다. 특히 말로만 한 다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변화를 이루려고 노력하였고 결과까지 도출되어 기분이 좋다. 2018년 회고를 다시 살펴보니 5가지 정도의 목표가 있었다. 목표를 얼마나 이뤘는지 회고해 보자. 2019년 목표 영어 공부 오픈소스 회사 업무 적응 블로그보다는 코딩력 일일 운동 조금 성장한 영어 능력 영어능력은 아쉽게도 크게 성장하지 못한 느낌이 들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2019년 중반까지 패스트캠퍼스에서 진행하는 1:1 영어 회화 학원을 다녔었는데 그때만 공부했었다. 학원 이외의 시간을 들여 스스로 공부하지 못한게 효율이 나지 못한 원인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이걸 학원에서 써.. 2020. 1. 5.
2018년 회고 2018 회고2018년 나는 무엇을 했는가, 회고라는 의미는 과거를 돌아보게 해준다. 참으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같다. 근 1년만에 블로그 글이다. 2018년 회고를 쓰기에 앞서 2017년 회고를 보아하니 나는 1년전에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 다짐했던 마음과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아, 내가 이래서 회고를 썼었구나’라는 생각과 10년이 흘러도 이때의 희미한 기억들을 떠올릴 기회는 지금 회고를 쓰는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1.책딱 1년만에 ‘처음 배우는 스프링 부트2’를 집필하였다. 나에겐 굉장히 큰 도전이였고 많이 배우고 느꼈다. 책이 나왔을 때는 기쁘면서도 정말 나왔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어벙벙하였다. 처음 목표로 했던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쓰기’.. 2019. 1. 19.
2017년 개발자로 어떻게 살았는가(회고) 주변에서 자신이 지난 1년간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회고하는 글들을 SNS를 통해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회고를 쓰는게 도움이 될까 반신반의하였지만 막상 직접 써보니 느껴지는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회고를 써서 인터넷상에 공유하는게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도 있겠지만 본래의 의미인 자신을 되돌아봄에 충실하며 써보고자 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이 난무합니다) 그래야 몇년뒤에 이 때의 느낌을 더 잘 간직할것만 같습니다.작년에는작지만 강한(?) 포털회사인 줌인터넷에서 일하면서 처음에는 트래픽이 적고 간단한 웹들을 개발했다. 그러면서 점차 고객센터, 회원, 스윙 등 적당히(?) 트래픽있고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었다. 회원쪽은 법적인 이슈, 고객 정보관련 이슈, 레거시 프로젝트로 인한 이슈 등 다양한 문제를 .. 2018. 1. 1.
토비님과 저녁식사 후 생각 정리 태기님의 소개로 토비님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정리! 1. 디자인패턴을 선행해야하는가?- NO. 디자인패턴은 소통을 위한 언어. 개발을 충분히 한 후 디자인패턴을 한번쯤 보아도 좋다. 2. 웹개발에 알고리즘이 중요한가?- NO. 진짜 할꺼 없으면 해라. 다만 기본적인 방법들이 있다는 것은 알아야함(자료구조처럼). 자바 API와 라이브러리에서 이미 고도화된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것을 잘 쓰면 된다. 3. 객체지향을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팁은 없다. 많이 해봐야한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직접 고민하고 구현해 보는게 가장 빠른 길! 4. 웹 개발자가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잘 해야하는가?- No. 웹 개발 백엔드쪽에서는 리액티브를 할 일이 거의 없다. 안드로.. 2017.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