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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63

실서비스에서 CoffeeScript를 ES6로 변환하기 사내의 모바일웹 프로젝트의 프론트 환경이 CoffeeScript로 개발되어 있어 여러가지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풀어야 할 숙원사업(?)이였는데 이를 해결하며 느꼈던 점, 절차,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느꼈던 CoffeeScript 환경의 문제와 Webpack + ES6 도입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CoffeeScript 개발환경 문제전역객체 사용의 남발(CoffeeScript와는 무관합니다)기존 코드가 모듈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CoffeeScript와는 무관합니다)그래서 의존 관계 파악이 어려웠고 유지보수, 기능 개발에 제한이 있었습니다.개발 진행중 수정된 사항을 즉시 변환해 주는 컨버팅 도구(Webpack, browsify)를 쓰고 있지 않아 개발진행이 느렸습니다.Coff.. 2017. 3. 22.
이해하기 쉬운 Webpack 가이드 연초 계획으로 실서비스 코드를 개선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작년 세미나(JSCON, s67..기타)에서 강력하게 어필되어 써보고 싶었던 ES6 + Webpack 기반의 프론트 엔드 환경을 구성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정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제 입장에서 webpack이란 무엇이고 왜 사용해야 되며 어떠한 기능들이 있는지 알기쉽게 풀어쓰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모든 자료는 github에 있습니다. 미숙한 부분은 가감없이 댓글 부탁드립니다.1. webpack이란?webpack이란 Module Bundler입니다. webpack으로 들어가시면 심플하게 딱 쓰여있어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bundler란 무엇일까요? wiki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해석하자면 소프트웨어 및 일부 하드웨.. 2017. 2. 2.
1주차. 30분만에 보는 ES6 필수 기초 문법 Untitled Document.md 1주차. 30분만에 보는 ES6 필수 기초 문법 요즘 주마다 한번씩 ES6에 관한 세미나를 방문하며 깊이있는 정보를 듣고 있다.(내가 깊이있게 공부한게 아니라…) 때문에 정리할겸 전반적인 ES6에 대한 글을 쓰기로 했다. 타겟은 ES6에 관심이 있으면서 빠르게 훑어보고 싶은 분을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 ES6의 주제어는 '명확성’이라는 개념에 맞추면 좀 더 이해하기 편해진다. 기존의 자바스크립트에 존재했던 암묵적 지시어나 명확하지 않는 개념, 문법, 함수들을 더 명확하게 바꾸어 개발의 생산성을 높일뿐만 아니라 타언어 개발자들이 접근하기 쉬워졌다. 먼저 기본문법 부터 살펴보자. 1. 기본 ES6 문법 let 기존의 var를 대체하는 키워드 기존의 함수 스코프 변수인 v.. 2016. 10. 3.